62억원짜리 람보르기니 미니카... [잡동사니]

다이아몬드와 금으로 치장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미니카가 등장해 화제다. 가격은 실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보다 무려 13배가 비쌀 것으로 추정된다.

9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월드카팬스에 따르면 독일의 미니카 제조 장인인 로버트 빌헬름 귈펜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미니카의 완성모델을 최근 공개했다.

카본 섬유로 제작된 차체는 표면이 황금으로 도색됐다. 실내 시트와 전후면 램프는 약 1400여개의 다이아몬드로 치장됐다. 구매자가 원할 경우 보석을 추가해 넣을 수도 있다.

월드카팬스는 이 미니카의 가격을 350만파운드로 추산했다. 우리 돈으로 62억원에 육박하는 액수다. 실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가격(25만5000파운드)의 무려 13배에 달한다.

한편 귈펜은 지난해 도금된 부가티 베이론 미니카를 제작하기도 했다. 당시 부가티 미니카는 240만파운드(42억원)에 팔렸다.

================================================================= 2012.12.10 뉴스===============================

...Type100는 큐벨레이와 전투 중 대파되었으며 조종사 역시

실종되어 생사여부를 알 수 없다.



...Type100는 큐벨레이와 전투 중 대파되었으며 조종사 역시

실종되어 생사여부를 알 수 없다.



         Type100의 파손된 부분인 몸통과 다리 일부분은 연방에 의해 회수되었으나

          양팔과 발,다리, 그리고 가장 고가의 고성능 부속들이 들어간 헤드유니트는 찾을 수 없었다.... 
 
                                                                                                                     - 연방 그리프스워 크로니클 사전-




..생사가 불투명한 곽달호씨와 유사한 모습의 인물이 최근 달기지  명품가 거리에서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평소 미니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곽달호씨는 본인 소유의 저택에도 따로 미니카 섹션을 만들어 놓고

지인들에게 자랑할 정도로 자칭  미니카 매니아 인데요, 이번에 판매된 세상에서 하나뿐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미니카가 이 곽달호씨와 유사한 모습의 인물이 사 갔다고 합니다. 어지간한 중동의 갑부가

아니고서는 엄두도 못낼 이 엄청난 금액의 미니카....과연 그는 곽달호씨였을까요???


                         ◆ 미니카 상점에 주차된 오토바이..곽달호씨의 소유로 추정.
                       곽달호씨는 평소 금색을 좋아해서 자동차, 오토바이등도 도금을 한다고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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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雜뉴스"의 수퍼맨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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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데 출근....심심해서 끄적여 봅니다.....






덧글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1/12/10 10:07 # 답글

    중동놈들이 사갔겠군요.
  • 잠본이 2011/12/10 10:55 # 답글

    그러나 사실은 외계에서 온 변신로봇이 그 자리를 치고 들어와...(복잡해진다?)
  • 행인 2011/12/10 16:26 # 삭제 답글

    날 또 실망시키는구나 범블비(?!)
  • 2014/09/05 07:23 # 삭제 답글

    나는 전체 사이트를 즐길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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